국가 위기시 참전을 준비하는 자발적 예비자원 단체인 사단법인 ‘시니어아미(the Senior Army)’가 설립 후 첫 시범 사업으로 군부대 입영 훈련 체험을 실시한다.
사단법인 시니어아미(seniorarmy.or.kr)는 11월 3일 서울 서초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시가지 전투와 사격 훈련, 안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나이는 평균 63.2세로 최고령자는 75세, 최연소자는 57세다. 50대 후반의 여성 2명이 참여한다.
설립 첫 해인 만큼 이번엔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국방부와 협의해 동원예비군훈련에 준하는 입영훈련을 추진할 것이다. 그 외 '시니어아미 20㎞행군 대회’ 등 다양한 심신단련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시니어들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사)시니어아미는 국방 의무에서 면제된 은퇴세대들이 자발적으로 국방의 소임을 하겠다고 나선 세계 최초의 단체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미래 병력부족 상황에 대비해 은퇴한 세대들이 국가 위기시 참전하겠다고 모인 이들이다.
2023년 6월 창립돼 8월 23일 정부의 사단법인 설립허가(국방-23-9)를 받았다. (사)시니어아미는 대가 없는 봉사와 자조를 긍지로 삼고, 정치적 중립을 준수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중 50~75세는 유사시 자원 전력으로 관리한다.
(사)시니어아미에 가입을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seniorarmy.or.kr)에서 회원가입할 수 있다.
□ 2023년 입영 훈련 개요
o 일시 : 2023년 11월 3일(금) 12:00~18:00
o 장소 : 서초 과학화 예비군훈련장
o 대상 : 시니아아미 회원 20여명
o 주요 훈련내용 : 안보교육, 사격 훈련, 시가지 전투(마일즈 장비 활용) 등
o 참가자
총 21명 평균 63.2세 (남19명, 여2명/ 70대 2명, 60대 16명, 50대 3명)
최고령 75세 / 최연소 57세 / 여성 2명 (59세, 58세)
전원 일반인 자원자로, 예비역 병장이 다수이나 군면제자, 대령 출신도 있음 ※ 참가자 다소 늘어날 수 있음(추가 신청 4명)
□ 입영훈련의 의미
o 국가 예비전력을 자임하는 시니어들이 입영훈련을 통해 언제라도 동원될 수 있는 육체적 정신적 준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됨.
o 이번 시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회원들의 훈련 실시 방향성, 군부대와의 협조 문제 등을 등을 점검하는 장이 될 것임. 희망자에 한 해 주기적인 입영훈련 실시할 계획.
o 시니어들이 입영훈련을 수행할 정도의 신체 건강을 유지하면 사회적 의료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됨. 노년층의 가장 큰 사회 기여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음. (사)시니어아미의 입영훈련은 개인적 건강 관리, 국가안보 기여, 사회적 의료비 절감 등 1석3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임
□ 사단법인 시니어아미
o 사단법인 시니어아미(The Senior Army)는 인구절벽으로 인한 미래 병력부족 상황에 대비, 시니어들이 국가 위기시 위국 헌신하는 자발적 예비자원으로 등록해 놓자는 취지에서 창립하였음. 대가 없는 봉사와 자조를 긍지로 삼으며, 엄정 정치적 중립을 준수하고자 함.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그중 50세∼75세는 유사시 자원 전력으로 관리함.
※ 주요 언론보도
- 병역자원 고갈에…징집 희망 50~75세 모임 '시니어 아미' 출범 (이데일리, 6월25일자)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630/120026388/1
“군대? 환경보호? 후배들아, 험한 일은 우리가 할게” (동아일보, 7월1일자)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630/120026388/1
국가 위기시 참전을 준비하는 자발적 예비자원 단체인 사단법인 ‘시니어아미(the Senior Army)’가 설립 후 첫 시범 사업으로 군부대 입영 훈련 체험을 실시한다.
사단법인 시니어아미(seniorarmy.or.kr)는 11월 3일 서울 서초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시가지 전투와 사격 훈련, 안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나이는 평균 63.2세로 최고령자는 75세, 최연소자는 57세다. 50대 후반의 여성 2명이 참여한다.
설립 첫 해인 만큼 이번엔 소규모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국방부와 협의해 동원예비군훈련에 준하는 입영훈련을 추진할 것이다. 그 외 '시니어아미 20㎞행군 대회’ 등 다양한 심신단련 프로그램으로 확대하여 시니어들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사)시니어아미는 국방 의무에서 면제된 은퇴세대들이 자발적으로 국방의 소임을 하겠다고 나선 세계 최초의 단체다. 인구절벽으로 인한 미래 병력부족 상황에 대비해 은퇴한 세대들이 국가 위기시 참전하겠다고 모인 이들이다.
2023년 6월 창립돼 8월 23일 정부의 사단법인 설립허가(국방-23-9)를 받았다. (사)시니어아미는 대가 없는 봉사와 자조를 긍지로 삼고, 정치적 중립을 준수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중 50~75세는 유사시 자원 전력으로 관리한다.
(사)시니어아미에 가입을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seniorarmy.or.kr)에서 회원가입할 수 있다.
□ 2023년 입영 훈련 개요
o 일시 : 2023년 11월 3일(금) 12:00~18:00
o 장소 : 서초 과학화 예비군훈련장
o 대상 : 시니아아미 회원 20여명
o 주요 훈련내용 : 안보교육, 사격 훈련, 시가지 전투(마일즈 장비 활용) 등
o 참가자
총 21명 평균 63.2세 (남19명, 여2명/ 70대 2명, 60대 16명, 50대 3명)
최고령 75세 / 최연소 57세 / 여성 2명 (59세, 58세)
전원 일반인 자원자로, 예비역 병장이 다수이나 군면제자, 대령 출신도 있음 ※ 참가자 다소 늘어날 수 있음(추가 신청 4명)
□ 입영훈련의 의미
o 국가 예비전력을 자임하는 시니어들이 입영훈련을 통해 언제라도 동원될 수 있는 육체적 정신적 준비를 갖출 것으로 기대됨.
o 이번 시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회원들의 훈련 실시 방향성, 군부대와의 협조 문제 등을 등을 점검하는 장이 될 것임. 희망자에 한 해 주기적인 입영훈련 실시할 계획.
o 시니어들이 입영훈련을 수행할 정도의 신체 건강을 유지하면 사회적 의료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됨. 노년층의 가장 큰 사회 기여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말도 있음. (사)시니어아미의 입영훈련은 개인적 건강 관리, 국가안보 기여, 사회적 의료비 절감 등 1석3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임
□ 사단법인 시니어아미
o 사단법인 시니어아미(The Senior Army)는 인구절벽으로 인한 미래 병력부족 상황에 대비, 시니어들이 국가 위기시 위국 헌신하는 자발적 예비자원으로 등록해 놓자는 취지에서 창립하였음. 대가 없는 봉사와 자조를 긍지로 삼으며, 엄정 정치적 중립을 준수하고자 함.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그중 50세∼75세는 유사시 자원 전력으로 관리함.
※ 주요 언론보도
- 병역자원 고갈에…징집 희망 50~75세 모임 '시니어 아미' 출범 (이데일리, 6월25일자)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630/120026388/1
“군대? 환경보호? 후배들아, 험한 일은 우리가 할게” (동아일보, 7월1일자)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630/120026388/1